세상 걱정은 안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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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나는 세계를 디자인하는 사람, 컨트롤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언급했는데 세상에는 그런 사람들이 있다.
지구의 자연환경 문제, 국제전쟁과 같은 큰 문제들은 일어날 리가 없다. 일어난다고 하더라도 일어날 수도 있는 척하는 것이다.

왜 이러한지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지만 간략하게 이야기해보겠다.
나는 예전에 화폐전쟁을 봤었다. 거기에는 세상을 지배하려는 사람들의 음모론이 나오는데 당시에는 그냥 그럴 수도 있겠다 정도로 생각하고 봤었다.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어느 한 집단이 어떻게 모든 국가들을 다 관섭하고 통제하겠는가? 그리고 그들이 그렇게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한테 얼마나 영향력을 미치겠는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나는 어떠한 경로를 통하여 그들이 세상을 지배하는 원리와 방식을 이해했다.
그리고 내가 본 것은 그 화폐전쟁에 나온 것 이상이다. 그냥 누가 그 무엇을 상상해도 그 이상의 시스템을 가지고 각 국가들을 컨트롤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나는 무슨 음모론을 조장하고 그러려는 것이 아니다. 나는 그 사람들이 필요악 같은 존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그들을 밝혀내고 머 어떻게 하자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런 사람들이 있고 그들로 인해 환경문제나 전쟁 문제는 일어날 수 없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은 것이다.

나는 이정보를 알아내고 세상에 대한 관심과 걱정을 잊기까지 5년이 넘는 시간을 버렸다. 누군가 나에게 이런 말을 하고 이런 것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했다면 그 시간을 버리지 않았을 것이라는 안타까움이 있으며 혹시라도 그런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있다면 이것을 알고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다.
이 이야기는 특별히 할 필요는 없는 이야기이긴 한데 혹시라도 나와 같은 쓸데 없는 생각과 걱정하는 사람이 만약 있다면 그 사람에게 하는 이야기이다.

내가 할 이야기는 여기까지이다.
순리대로 자연 그대로 사는 것이 삶에 도움이 된다는 말이며 왜 그렇게 사는 것이 좋은지 살아야 되는지에 대해 가능하면 많은 사람이 이해하도록 노력했지만 또 하나하나 너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이야기하다 보면 이야기가 길어지고 누구에게는 불필요한 이야기가 많이 생길 것 같아 최대한 간략하게 쓰도록 노력했다. 또 분량이 너무 많아지면 읽는데 부담될 수 있기 때문에 부담되지 않는 분량으로 쓰려고 노력했다. 도움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이 어느 정도 자신의 삶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고 각자 자신에게 맞는 행복한 삶을 찾아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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