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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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경 1장>
‘도’ 라고 할 수 있는 ‘도’는 영원한 ‘도’가 아닙니다.
이름 지을 수 있는 이름은 영원한 이름이 아닙니다.
이름 붙일 수 없는 그 무엇이 하늘과 땅의 시원.
이름 붙일 수 있는 것은 온갖 것의 어머니.
그러므로 언제나 욕심이 없으면 그 신비함을 볼 수 있고,
언제나 욕심이 있으면 그 나타남을 볼 수 있습니다.
둘 다 근원은 같은 것.
이름이 다를 뿐 둘 다 신비스러운 것.
신비 중의 신비요, 모든 신비의 문입니다.

나는 10년 전에 도덕경을 접하게 되었다. 혼란스러운 내 자신을 바로잡기 위해 수 많은 철학 서적을 찾아봤고 그 중 나에게 와 닿았던 책이 도덕경이였다.
나는 도덕경의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 도덕경의 철학과 관련이 있는 내용이 있지만 나는 나 자신이 스스로 깨닫고 이해한 나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
위의 도덕경의 내용을 보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쉽게 알 수가 없다. 무슨 뜻이 담겨 있는지 무슨 이야기인지 접근하는 사람들마다의 해석이 다를 수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저 웃어 넘길만한 글로 되어 있다. 대부분의 철학이 그러하다.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렵고 뜬구름 잡는 소리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내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완성한 철학이 많은 사람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고 이해하기도 쉬울 수 있다는 생각에 글을 쓰게 되었다.

철학의 완성, 제목을 상당히 거창하게 지었는데 내가 철학에 관심을 갖게 된지 10년이 지난 후 나는 미국여행 중 어떠한 영감을 받게 되고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목은 철학의 완성. 그냥 철학의 완성이라는 타이틀이 떠올랐다.
과연 철학에 완성이 있을까? 나는 제목이 그냥 그렇게 떠올라서 지은 것뿐이지 철학에 완성이 있을 수는 없다라고 생각한다. 오묘한 세상과 오묘한 인간의 심리 각기 다른 사람들이 받아들이고 생각하는 관점들. 철학이라는 것은 어렵다. 완성이 있을 수도 없다.
하지만 나는 상당히 뛰어난 사람이다. 철학을 완성했다고 자부하지는 못하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철학을 이야기할 자신이 있다. 나는 오래 전부터 나 자신을 천재라고 생각해왔고 남들과 다른 뛰어난 두뇌를 가지고 있다. 나 자신을 천재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민망하지만 이렇게 이야기하는 이유는 이 글을 읽는 사람이 글쓴이가 보통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알아줬으면 한다. 나는 10년전 철학의 학문을 시작으로 이 후 수백 권의 서적과 수 없이 많은 사색을 통해 학문의 높은 경지에 올랐다.
철학의 완성은 어렵겠지만 이런 나의 천부적인 재능과 노력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나의 철학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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