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예감 예지력 육감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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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을 공부하면서 이 실제세계는 우리가 인지하는, 인간이 인지하는 것과 다를 수 있으며 우리는 생존을 위해 필요한 것만 느끼고 인지하지만 실제 물리세계는 상당히 다를 수 있으며 복잡하고 이상하게 이루어졌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였다.
물리학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물체가 서로에게 반응을 하는 작용이 일어나는 것이 가능하다는 증거가 있다. 이것은 먼저 텔레파시라는 것이 실제세계에서는 가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이 인지하는 범위의 상식에서는 그것이 이해되지 못할 수 있지만 이 실제세계는 가능하다는 것이다.
먼저 텔레파시라는 것이 존재하며 그게 우리 사람이 인지하는 세상에서는 설명이 불가능하지만 물리학에서 본 실제세계에서는 그것이 설명 가능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다음으로 예감인데 예감은 예지력과 같은 것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암시적으로 또는 본능적으로 미리 느낌.’으로 이야기할 수 있다. 예감 또한 육감에 포함되는데 이 예감은 운명이라는 것에 설명할 수 있는 중요한 감각이 될 수 있다.
육감은 나는 분명히 존재한다고 확신했고 이것이 생물학적으로 진화된 것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동물들의 육감에 대한 영상들을 많이 봤는데 동물들은 분명히 예지력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는 영상들을 많이 봤다. 앞으로 올 위험을 미리 알고 대처하는 행동들을 찍은 영상들을 우리는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 미래를 먼저 보고오지 않는 이상 알 수 없는 일들을 감지하고 행동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인간도 예지력이 존재하는데 두뇌의 발달로 이것이 퇴화된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인간은 환경에 적응하려는 성향보다는 생각을 하고 물질을 사용해서 환경을 바꿔버리는 역사를 만들어왔다. 따라서 어려운 환경을 만났을 때 그 상황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해서 그 환경을 바꿔버리는 역사를 통해 인류가 지구를 지배한 것이다. 따라서 이 과정에서 예지력 같은 것은 필요성이 낮아질 수 있으며 퇴화되었다고 생각된다.
우리가 육감을 이야기할 때 여자의 육감을 주로 이야기하는데 여자가 육감이 좋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남자는 왜 육감이 없거나 부족하게 느껴지는가? 나의 생각은 남자의 삶과 여자의 삶은 생물학적으로 크게 다르게 타고 났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남자의 생존에 필요한 것을 생산해야 되며 성공하고 쟁취하는 삶에 태도를 가지고 있다. 반면 여자는 성공한 남자, 안정적인 삶을 같이 살 수 있는 남자를 찾아 아이를 낳고 키우는 역할에 맞게 타고난다. 따라서 남자는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바뀌지만 여자는 어떠한 남자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바뀌게 된다. 여자는 생산적인 태도보다는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한 육감이 더 발달 된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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