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발전은 발견에서 나온다

  • by

기묘한 세상과 운명
과학은 생명의 근원, 생명의 탄생에 대한 것을 밝히지 못했으며 우주의 근원과 탄생 등을 밝히지 못했다. 매우 핵심적인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인데 그렇다고 해서 과학을 무시할 수는 없다. 과학에서 지금까지 발견하고 증명한 것들로 인하여 알게 된 것들이 많아졌고 화학의 발전으로 우리는 제품을 변형하여 유용하게 사용하기도 하고 유전공학은 유전자 변형이 가능하다는 보여주고 증명했다. 과학을 통해 지구로 나가 우주를 탐사하기도하고 사람이 우주로 나가보기도 한다.

과학의 발전은 어떠한 발견을 통해서 나온다. 누군가 다른 사람이 찾지 못한 단서나 증거를 찾고 그것이 기존에 인류가 몰랐던 사실이라면 그것을 통해 과학이 발전하고 세상에 큰 변화를 줄 수도 있다.
하지만 발견을 하지 못하면 과학은 발전을 하지 못한다.
예를 들어 전세계에 물리학 과학자가 1만명이던 1000만명이던 70억 인구 전체가 물리학에 뛰어들던 누군가 한 명이 어떠한 발견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발견을 하지 못하면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노력한다고 하더라도 발전할 수 없다는 것이다.
발견을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관측 능력이 있어야 되는데 인간이 관측할 수 있는 생물학적 한계치가 있으며 인간이 만든 관측도구 역시 이세상을 들여다보는데 한계가 있어 과학이 정체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언제 이 세상의 진리가 밝혀질지 또 영원히 밝혀지지 않을지도 모른다. 우리가 무언가를 발견하지 않는 이상.

과학자들은 어떠한 발견을 해내기 전까지 발생하는 현상에 대해 증거 없이 추론하고 가설을 만들어 그것을 설명하려고 노력한다.
내가 지금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가설이다. 입증할 수도 없고 입증할 엄두도 낼 수가 없다. 다만 어떠한 현상을 자꾸 목격하게 되는데 그것이 입증할 수는 없지만 분명히 존재하고 느껴진다는 것이다. 그것을 설명할 수는 없지만 하나의 가설로 설명해보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운명에 대한 이야기이다.

나는 아주 어린 시절 문득 이런 생각을 한적이 있었다. “이것은 내가 아주 오래 전에 이것을 생각했던 것인데?” 나는 내 자신이 내가 오래 전에 생각했던 것에 내 자신이 와 있음을 느꼈다. 그냥 그런 느낌을 받았고 순간적으로 이런 생각을 했었다. “내가 그것을 생각했기 때문에 내가 지금 여기와 있는 것인가?” 라고
이런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것이 착각이던 우연이던 운명이던 별로 중요하지 않다.
나는 그때 이후로 꿈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여기서 말하는 꿈은 잠잘 때 꿈이 아닌 목표와 같은 것) 사람들은 꿈을 왜 꾸는 것인가에 대한 누구는 큰 꿈을 꾸고 누구는 작은 꿈을 꾼다. 그리고 내가 의문이 들었던 것은 능력이 되는데도 큰 꿈을 꾸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이다. 이 사람은 자기가 하려고 하면 분명히 큰 결과를 얻을 수 있는데도 마치 자기만의 길이 따로 있다는 듯이 관심을 갖지 않는 경우 등을 보기도 했다. 어찌됐던 그냥 나는 작은 관심이 있었을 뿐이다.
후에 나는 내 자신을 이해하기 위해 심리학을 시작한다. 나는 사람이 타고나는 욕구와 그 욕구를 통해 행동하는 원리, 심리 등을 조금씩 알기 시작했다. 사람이 왜 생각을 하고 내가 왜 어떠한 생각을 하게 되는지, 나의 의식이 떠오르는 것들을 잡아 원인을 찾는 일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 시기에 어떠한 사건을 통해서 내 자신이 초능력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당시 텔레파시에 해당되는 것이었는데 멀리 있는 상대에 대한 것을 그냥 느끼고 내가 알고 있는 것이다. 나는 상대와 연락을 하고 있는 상황도 아니고 전혀 인과관계가 없는 상태에서 나는 그 사람이 변화된 상황을 알아차렸고 이것은 절대 우연이 아니고 우연으로 발생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나는 인간이 이런 능력을 가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한 100% 확신을 했다. 그리고 나는 이것에 대해 정말 가능한 일이지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일인데 어떻게 발생한 것인지에 대해 추적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것은 육감이었다. 육감은 영어로 Sixth Sense로 여섯 번째 감각에 해당된다.
이 감각은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가 없다. 하지만 체험한 사람이 많이 있기 때문에 알려진 감각으로 특히 여자들에게서 이 감각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자들의 촉, 먼가 자신의 남자가 바람을 피우면 그냥 아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전화를 해보거나 문자와 같이 연락을 시도해보고 말투나 반응을 보면서 추측을 하고 의심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아는 것, 100% 확신하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난 일. 이런 것을 느끼는 것을 육감이라고 한다.
나는 이러한 육감을 체험했던 것이었다.
그 이후 나는 이것이 과연 설명을 할 수가 있는 일인가? 어떤 원리로 이것이 발생한 것인가에 대해 알기 위해 물리학 서적을 봤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